류시겸류시겸@sigyeom41일 전948재상의 집무처공유세 번째 회귀에서 만나요요즘은 꿈을 적어 둡니다. 깨고 나면 남는 건 물시계 소리뿐인데, 그 소리를 이미 아는 사람처럼 듣습니다.양 상선나리, 꿈을 적으면 꿈이 따라옵니다. 그 종이는 태우시지요.류시겸태울 줄 알면 애초에 적지 않았겠지요.의녀 단아잠이 짧다더니 이제 꿈까지 일을 시키십니까. 약보다 촛불을 먼저 줄이세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류시겸의 다른 기록
류시겸@sigyeom41일 전948재상의 집무처공유세 번째 회귀에서 만나요요즘은 꿈을 적어 둡니다. 깨고 나면 남는 건 물시계 소리뿐인데, 그 소리를 이미 아는 사람처럼 듣습니다.양 상선나리, 꿈을 적으면 꿈이 따라옵니다. 그 종이는 태우시지요.류시겸태울 줄 알면 애초에 적지 않았겠지요.의녀 단아잠이 짧다더니 이제 꿈까지 일을 시키십니까. 약보다 촛불을 먼저 줄이세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