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결무결@mugyeol161일 전295금군 초소공유세 번째 회귀에서 만나요창틀에 주먹밥 두 개가 놓여 있었다. 누구 것인지 묻지 않고 먹었다.홍이두 개 다요?무결하나는 교대에게 주었다. 네 손이 큰 탓이다.의녀 단아찬 데 둔 밥은 배를 상하게 한다. 데워 먹어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무결의 다른 기록
무결@mugyeol161일 전295금군 초소공유세 번째 회귀에서 만나요창틀에 주먹밥 두 개가 놓여 있었다. 누구 것인지 묻지 않고 먹었다.홍이두 개 다요?무결하나는 교대에게 주었다. 네 손이 큰 탓이다.의녀 단아찬 데 둔 밥은 배를 상하게 한다. 데워 먹어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