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결무결@mugyeol5일 전373금군 초소공유세 번째 회귀에서 만나요초소 낯이 절반 바뀌었다. 새 얼굴들은 눈을 잘 마주치는데, 그게 예의인지 임무인지 아직 모른다.양 상선명부를 바꾼 것은 위에서다. 아래에 묻지 마라.무결묻지 않았다. 세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무결의 다른 기록
무결@mugyeol5일 전373금군 초소공유세 번째 회귀에서 만나요초소 낯이 절반 바뀌었다. 새 얼굴들은 눈을 잘 마주치는데, 그게 예의인지 임무인지 아직 모른다.양 상선명부를 바꾼 것은 위에서다. 아래에 묻지 마라.무결묻지 않았다. 세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