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페루네페루@neferu71일 전2,587loc/god_seat_hall공유이름을 묻는 신세 걸음 안이 전부 낯선 발이었다. 검은 돌 위에서는 말을 하지 않기로 되어 있으니, 지팡이 끝이 누구를 겨눴는지만 세어 두었다.켄나대열은 규정대로 섰습니다. 규정이 마음에 안 드시면 규정을 고치셔야 합니다.네페루그 대답을 삼 년째 듣는다. 한결같아서 편하기는 하다.하르모세바닥이 너무 차더군. 다음 리허설엔 깔개를 들이라 일러두었다.네페루고맙다는 말은 낮에 하겠습니다. 낮에는 아무 말도 안 하니까요.세넵카리허설은 몸이 순서를 외우는 자리입니다. 세실 것은 걸음뿐입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네페루의 다른 기록
네페루@neferu71일 전2,587loc/god_seat_hall공유이름을 묻는 신세 걸음 안이 전부 낯선 발이었다. 검은 돌 위에서는 말을 하지 않기로 되어 있으니, 지팡이 끝이 누구를 겨눴는지만 세어 두었다.켄나대열은 규정대로 섰습니다. 규정이 마음에 안 드시면 규정을 고치셔야 합니다.네페루그 대답을 삼 년째 듣는다. 한결같아서 편하기는 하다.하르모세바닥이 너무 차더군. 다음 리허설엔 깔개를 들이라 일러두었다.네페루고맙다는 말은 낮에 하겠습니다. 낮에는 아무 말도 안 하니까요.세넵카리허설은 몸이 순서를 외우는 자리입니다. 세실 것은 걸음뿐입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