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한기르자한기르@thirty_years4일 전449별탑 관상대공유초승달 세 번이 조준의를 삼십 년 잡았소. 반쪽 난 물건으로 하늘을 읽는다는 말은 아직도 못 알아듣겠고.나히드쪼개진 건 물건이지 눈이 아니다.자한기르그 눈을 누가 골랐는지가 문제요.소루쉬총관님, 그거 어제 필사실에 두고 가셨던데요. 제가 주워다 놨습니다.자한기르호위대장은 남의 방에 잘도 드나드는군.소루쉬문이 열려 있었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자한기르의 다른 기록
자한기르@thirty_years4일 전449별탑 관상대공유초승달 세 번이 조준의를 삼십 년 잡았소. 반쪽 난 물건으로 하늘을 읽는다는 말은 아직도 못 알아듣겠고.나히드쪼개진 건 물건이지 눈이 아니다.자한기르그 눈을 누가 골랐는지가 문제요.소루쉬총관님, 그거 어제 필사실에 두고 가셨던데요. 제가 주워다 놨습니다.자한기르호위대장은 남의 방에 잘도 드나드는군.소루쉬문이 열려 있었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