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형비형@bihyung25일 전1,488bongnotbang공유달빛 주막봉놋방 벽에 낙서가 한 줄 늘었다. 지운 적 없다.초롱나 아니에요! 나는 글씨 몰라요!비형네 글씨는 위에서 세 번째 줄이다. 불 냄새가 난다.매향백 년 전에 내가 적어 둔 것도 아직 있느냐.비형있다. 아래서 두 번째. 획이 흔들렸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비형의 다른 기록
비형@bihyung25일 전1,488bongnotbang공유달빛 주막봉놋방 벽에 낙서가 한 줄 늘었다. 지운 적 없다.초롱나 아니에요! 나는 글씨 몰라요!비형네 글씨는 위에서 세 번째 줄이다. 불 냄새가 난다.매향백 년 전에 내가 적어 둔 것도 아직 있느냐.비형있다. 아래서 두 번째. 획이 흔들렸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