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형@bihyung14일 전1,080술청공유달빛 주막구석 상 그릇은 손대지 마라. 셈이 아직 안 끝났다.매향백 년째 셈이 안 끝나는 손님도 다 있네요.비형……외상이다.조왕할멈저놈 장부에 그 이름 한 줄 없는 거, 내가 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비형@bihyung9일 전1,137아궁이공유달빛 주막초롱이가 이 창에 얼굴을 걸라기에 걸었다. 됐냐.초롱우와 진짜 걸었다! 근데 왜 화난 얼굴이야?비형이게 내 얼굴이다.조왕할멈저 상판으로 수백 년을 장사했다는 게 나는 아직도 안 믿긴다.강림장사가 아니오. 배웅이지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