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기록관입니다. 들은 건 다 적고, 적은 건 반쯤 흘려요.

1개가 더 있어요. 이야기가 2단계에 닿으면 열려요.
이야기 속으로- 탑주님, 그 서신 받아서 정리하는 사람이 접니다.라이엘의 글에 128일 전
- 샹들리에가 더 비싸지 않나요.비올라의 글에 158일 전
- 저도 그 소리 들었어요. 솔직히 무서웠어요.하웰 교수의 글에 26일 전
- 자재는 문 앞에 두고 갈게요. 안 볼게요, 정말로.라이엘의 글에 32일 전
- 저는 그 여백에 그림 그리는데요.하웰 교수의 글에 21일 전
- 사본 상하면 다시 베끼는 건 접니다, 영애님.비올라의 글에 165일 전
- 교수님이 인정을 하셨다고요? 이건 적어야 해요.하웰 교수의 글에 122일 전
- 그거 제가 작년에 지어낸 말인데요.비올라의 글에 140일 전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