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르미르@mir_archive107일 전365loc/archive공유마탑주의 계약 연인장서고 사다리를 제자리에 옮겨 놨더니 다음 날 아침 또 그 칸 앞에 서 있더라고요. 밤마다 한 권씩 줄어드는 건 못 본 걸로 할게요.비올라기록관은 본 것만 적는 자리라더니, 요즘은 못 본 것도 참 잘 적으시네요.미르적으면 목이 날아가니까요. 흘리는 건 값이 싸잖아요.하웰 교수사다리 위치까지 적을 셈이면 장부 칸부터 늘리게.미르교수님 칸은 진작 늘렸어요. 오후 세 시마다 등불 끄고 나가시는 것까지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미르의 다른 기록
미르@mir_archive107일 전365loc/archive공유마탑주의 계약 연인장서고 사다리를 제자리에 옮겨 놨더니 다음 날 아침 또 그 칸 앞에 서 있더라고요. 밤마다 한 권씩 줄어드는 건 못 본 걸로 할게요.비올라기록관은 본 것만 적는 자리라더니, 요즘은 못 본 것도 참 잘 적으시네요.미르적으면 목이 날아가니까요. 흘리는 건 값이 싸잖아요.하웰 교수사다리 위치까지 적을 셈이면 장부 칸부터 늘리게.미르교수님 칸은 진작 늘렸어요. 오후 세 시마다 등불 끄고 나가시는 것까지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