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엘@lyell14일 전2,336중앙 홀공유마탑주의 계약 연인계단 앞에서 세 번 붙잡혔소. 다음부터는 서신으로 하시오.미르탑주님, 그 서신 받아서 정리하는 사람이 접니다.라이엘알고 있소. 그래서 셋 다 돌려보냈소.비올라후원 서류도 서신으로 올리라는 말씀이신가요?라이엘특히 그쪽이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라이엘@lyell1일 전2,393봉인층공유마탑주의 계약 연인이 층의 열쇠는 하나뿐이오. 그 하나도 내려오는 법이 없소.미르자재는 문 앞에 두고 갈게요. 안 볼게요, 정말로.라이엘보는 것까지는 참겠소. 적지만 마시오.비올라저는 후원가입니다. 문 앞까지도 안 되나요.라이엘문까지가 후원의 몫이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라이엘@lyell11일 전774측정실공유마탑주의 계약 연인오늘 수치는 보지 않겠소. 손이 흔들린 날의 기록은 기록이 아니오.하웰 교수흔들린 날의 기록이야말로 남겨야 하는 것이네.라이엘교수는 여태 무서운 사람이오.비올라괜찮으신 거죠?라이엘질문이 길면 답도 늦어지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라이엘@lyell14일 전1,128후원 응접실공유마탑주의 계약 연인응접실 촛대를 절반으로 줄이라 일렀소. 불이 밝으면 사람들이 남의 손끝만 들여다보더군.비올라촛불 탓을 하시네요. 그날 장갑은 왜 끼고 오셨는지도 여쭤봐도 될까요.라이엘손이 시렸소.미르덕분에 안 쓰는 초 스무 자루가 서고로 내려왔어요. 요즘 장서고가 대낮이에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라이엘@lyell6일 전1,185봉인 장서고공유마탑주의 계약 연인셋째 서가의 사다리를 창 쪽으로 옮겼소. 누가 자꾸 위 칸만 올려다보다 목이 꺾이겠기에.미르사다리가 혼자 걸어갔을 리는 없고, 새벽 세 시에 옮기신 것도 저는 모르는 일이고요.라이엘기록관은 본 것만 적으시오.하웰 교수장서고 배치 변경은 감정원 허가 사항입니다만.라이엘허가서는 이미 보냈소. 셋째 줄까지만 읽으시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라이엘@lyell12일 전1,966공유마탑주의 계약 연인지난 계절 기록을 다시 펴 보았소. 손이 흔들린 날의 수치가 제일 정확했다는 것이 영 마음에 들지 않소.하웰 교수흔들린 손이 정확했다면 그건 재는 쪽 문제가 아니라 재이는 쪽 문제입니다.라이엘그러니 기분이 나쁘다 하지 않았소.비올라그 기록, 저도 한 장쯤은 볼 수 있을까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