왕제 칼렌왕제 칼렌@kalen6일 전216왕제의 산막공유왕은 앓지 않는다형님은 수도에서 장부를 보고, 나는 여기서 산을 봅니다. 둘 중 어느 쪽이 먼저 끝을 볼지는 아직 모르겠군요.도르한산은 네가 보는 것이 아니라 너를 본다.왕제 칼렌그래서 해마다 옵니다. 보이는 편이 편하니까요.올렌따뜻한 방에서 하는 말은 잘 얼지 않습니다.왕제 칼렌사제께서도 한번 오시지요. 종각은 춥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왕제 칼렌@kalen6일 전216왕제의 산막공유왕은 앓지 않는다형님은 수도에서 장부를 보고, 나는 여기서 산을 봅니다. 둘 중 어느 쪽이 먼저 끝을 볼지는 아직 모르겠군요.도르한산은 네가 보는 것이 아니라 너를 본다.왕제 칼렌그래서 해마다 옵니다. 보이는 편이 편하니까요.올렌따뜻한 방에서 하는 말은 잘 얼지 않습니다.왕제 칼렌사제께서도 한번 오시지요. 종각은 춥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