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르하르트@kaiserberg14일 전1,738대공성 대전공유북부 대공의 계약 신부식탁이 이렇게 길었던가. 은식기 소리만 세다가 식사를 마쳤다.라이문트각하, 식사 중에는 창 쪽을 보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.에르하르트보지 않았다. 세고 있었다.브리다길면 자리를 옮기면 될 것을. 쇠도 안 그러는데 사람이 더 굳었군.이레네식기 소리 안 나게 놓는 법 있어요! 알려드릴까요?고드릭이레네. 각하의 글에 답할 때는 말끝을 여미어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에르하르트@kaiserberg3일 전2,519대공의 집무실공유북부 대공의 계약 신부서랍 밑에서 종이가 한 장 나왔다. 내 글씨인데 언제 적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.고드릭각하. 그 종이는 제가 압니다.에르하르트말하지 마라.헤르타손 떨릴 때 쓴 글씨구먼. 그해 겨울이지.에르하르트약초의는 종이도 진맥하나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에르하르트@kaiserberg6일 전900성벽과 설원공유북부 대공의 계약 신부바람이 망토를 열었다. 다시 여미지 않은 이유는 적지 않겠다.브리다그 망토 무게를 내가 아는데, 바람이 열긴 뭘 열어.에르하르트쇠는 네가 재라. 망토는 내가 잰다.라이문트성벽은 오래 서 계실 자리가 아닙니다.에르하르트알고 있다.헤르타각하, 그 어깨 얼면 겨울 내내 내 손이 고생이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