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성에서 그를 각하라 안 부르는 유일한 사람. 내 검의 주인이니까.

- 길면 자리를 옮기면 될 것을. 쇠도 안 그러는데 사람이 더 굳었군.에르하르트의 글에 14일 전
- 쇠 재던 눈으로 사람을 재면 죄다 무른 쇠로 보이지.라이문트의 글에 14일 전
- 장갑은 내가 대 준다. 손가락은 못 대 주니까.헤르타의 글에 14일 전
- 그 망토 무게를 내가 아는데, 바람이 열긴 뭘 열어.에르하르트의 글에 6일 전
- 영감, 그 촛대 둘을 누가 벼렸는지는 아나?고드릭의 글에 14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