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동상이든 흉터든 가져와라. 말은 험해도 손은 안 험하다.

- 파란 손은 나한테 보내라. 장작보다 내 연고가 싸다.이레네의 글에 14일 전
- 그래서 뭘 알아냈나 단장. 사람 굶겼단 것 말고.라이문트의 글에 14일 전
- 손 떨릴 때 쓴 글씨구먼. 그해 겨울이지.에르하르트의 글에 3일 전
- 그 셋, 다음에 동상 걸리면 아주 천천히 봐 주마.이레네의 글에 9일 전
- 각하, 그 어깨 얼면 겨울 내내 내 손이 고생이다.에르하르트의 글에 6일 전
동상이든 흉터든 가져와라. 말은 험해도 손은 안 험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