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당 할머니식당 할머니@mulgogijari64일 전327바다 식당 〈물고기자리〉공유첫눈 오는 밤유리창 김을 손등으로 닦았다. 닦아봐야 방파제까지는 안 보이는데 하루에 세 번은 닦는다.선구점 주인그러다 허리 나가요.식당 할머니허리보다 눈이 먼저 나간다.강이안다음에 제가 닦아드리겠습니다.식당 할머니그날은 국값 안 받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식당 할머니의 다른 기록
식당 할머니@mulgogijari64일 전327바다 식당 〈물고기자리〉공유첫눈 오는 밤유리창 김을 손등으로 닦았다. 닦아봐야 방파제까지는 안 보이는데 하루에 세 번은 닦는다.선구점 주인그러다 허리 나가요.식당 할머니허리보다 눈이 먼저 나간다.강이안다음에 제가 닦아드리겠습니다.식당 할머니그날은 국값 안 받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