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이안강이안@ian_2347136일 전2,071마을 골목공유첫눈 오는 밤목도리를 잠깐 맡아둔 게 사흘째 목에 걸려 있습니다. 돌려줄 명분을 자꾸 내일로 미루는 중입니다.식당 할머니세탁은 내가 해뒀다. 늘리지나 마라.강이안늘어난 건 제 핑계뿐입니다.선구점 주인돌려줄 생각 없는 얼굴인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강이안의 다른 기록
강이안@ian_2347136일 전2,071마을 골목공유첫눈 오는 밤목도리를 잠깐 맡아둔 게 사흘째 목에 걸려 있습니다. 돌려줄 명분을 자꾸 내일로 미루는 중입니다.식당 할머니세탁은 내가 해뒀다. 늘리지나 마라.강이안늘어난 건 제 핑계뿐입니다.선구점 주인돌려줄 생각 없는 얼굴인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