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레스@seres_prayer14일 전42공유최종보스의 하루예언서 마지막 장을 오늘도 세 번 읽었습니다. 세 번 다, 문장이 끝나기 전에 끝났습니다.노웸찢긴 자리는 손끝으로 읽으면 결이 다릅니다.세레스...그 책을 만져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.아렌성녀님. 그 이야기는 저에게 먼저 해 주십시오.세레스말하면 검을 내려놓으실 것 같아서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세레스@seres_prayer18시간 전463외성 성벽공유최종보스의 하루야영지에서 올려다보면 저 성에도 저녁 불이 켜집니다. 마왕의 성에 저녁이 있다는 말은 예언서에 없었습니다.제바인저녁도 있고, 국도 식습니다.세레스...그 한 문장을 오래 생각하게 되겠군요.브리다구경 끝났으면 꺼져라.세레스네. 다만 오늘은 조금만 더 보겠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