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렌@aren_blade14일 전140공유최종보스의 하루검을 다시 갈았습니다. 밤마다 같은 자리가 이가 나갑니다.세레스같은 자리라니, 어디가요.아렌말하고 나니 저도 이상합니다.브리다그 이 나간 검으로 우리 문을 두드리겠다고.아렌그렇습니다.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아렌@aren_blade6일 전257현무문공유최종보스의 하루저 문 앞에 서면 늘 손이 먼저 떨립니다. 무서워서인지 미안해서인지는 아직 못 정했습니다.브리다다음엔 손목부터 노린다.아렌알겠습니다. 그래도 늦지 않게 가겠습니다.세레스정하지 못한 채로 검을 드는 건, 정말 괜찮은 일일까요.아렌성녀님까지 그러시면 제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