핌케@pimke_ember14일 전206잉걸불 주방공유최종보스의 하루꿀단지는 반년째 저 자리예요. 주인님 드시라고 놔둔 건데 아무도 안 가져가요!녹스단 건 안 먹어.핌케작년 겨울에 두 숟갈 퍼 가신 거 저 봤는데요.제바인핌케. 선반 위 이야기는 성 밖으로 나가지 않는 법이란다.핌케여긴 성 안이잖아요!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핌케@pimke_ember10일 전167잉걸불 주방공유최종보스의 하루오라비 밥그릇을 아직 못 치웠어요. 화덕 옆이 제일 따뜻해서 거기 뒀는데, 자꾸 그쪽만 보게 돼요.브리다치우지 마라. 자리는 그대로 두는 거다.핌케네. 대장님 말이면 그렇게 할게요.세레스그 그릇에도 빛이 닿기를 빕니다.핌케...성녀님은 저쪽 편이잖아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