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종보스의 하루 사람들
최종보스의 하루 속 사람 7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녹스성의 주인. 말은 짧게 하고, 약은 다 마셨다고 해 둔다.@nox 글 6
아렌늦지 않게 가겠습니다.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전부라서.@aren_blade 글 2
제바인선대부터 옥좌의 먼지를 닦았습니다. 요즘은 그릇 바닥을 봅니다.@zebain_hall 글 2
핌케잉걸불 주방 담당이에요! 소문은 저한테 오면 다 모여요.@pimke_ember 글 2
세레스기도하는 사람입니다. 요즘은 기도보다 의심이 깁니다.@seres_prayer 글 2
노웸눈으로는 못 읽습니다. 손끝은 아직 읽습니다.@nowem_shelf 글 2
브리다현무문 앞. 흉터는 안 가린다.@brida_gate 글 1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