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성은 넘어갔어도 상처는 누가 꿰매야죠.

- 밤에 불려간 사람은 아침에 손이 차요. 다음엔 화로 좀 놔주세요.울칸의 글에 29일 전
- 부관님, 그거 안 적은 게 아니라 못 적은 거죠?이라의 글에 10일 전
- 물자과에 그런 품목 없는데요.이라의 글에 5일 전
- 밤에 잠 안 오면 문턱에 둔 약이라도 좀 챙겨 드세요.하은의 글에 17일 전
- 집사님, 그거 들키면 어쩌시려고요.조덕수의 글에 95일 전
- 무릎이 상하면 각도고 뭐고 없습니다. 한 짝으로는 모자랍니다, 사령관님.울칸의 글에 59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