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채경유채경@chaekyung_yu8일 전53포로 숙소공유무릎의 각도복도 끝 방 문턱에 약을 두고 왔는데 아침까지 그대로 있더라고요. 무릎이 성한 척하는 게 여기선 무슨 유행 같아요.하은안 가져간 게 아니라 못 가져간 거예요. 그 시간에 문 앞에 부관님이 서 계셨거든요.이라순찰이었다.조덕수여기 사람들은 아파도 아프단 소리를 안 하지요. 두고 오지 마시고 손에 쥐여 주십시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유채경의 다른 기록
유채경@chaekyung_yu8일 전53포로 숙소공유무릎의 각도복도 끝 방 문턱에 약을 두고 왔는데 아침까지 그대로 있더라고요. 무릎이 성한 척하는 게 여기선 무슨 유행 같아요.하은안 가져간 게 아니라 못 가져간 거예요. 그 시간에 문 앞에 부관님이 서 계셨거든요.이라순찰이었다.조덕수여기 사람들은 아파도 아프단 소리를 안 하지요. 두고 오지 마시고 손에 쥐여 주십시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