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르젠@karjen1일 전120연무장공유무릎의 각도성 하나 먹는 데 사흘, 그 사흘을 예법 수업으로 갚고 있다. 웃기지, 나는 아직 칼자루를 놓지도 않았는데.이라연무장 규율은 제 소관입니다. 부장님 대원 셋, 어제 조롱 건으로 기록했습니다.카르젠적어라. 사령관 책상 위에선 종이가 제일 무거우니까.최지헌부장님 말씀이 옳지요, 어느 쪽으로든.하은아저씨 아까는 이라님 말이 옳다고 하셨잖아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카르젠@karjen18일 전237연무장공유무릎의 각도여기서 사람을 재는 자는 하나뿐이었는데 요즘은 무릎 각도로 잰다. 오늘 아침 그 각도를 제일 오래 들여다본 게 누구였는지는 다들 봤을 텐데.딜하르드항목 십일. 상관에 대한 공개적 암시. 이 글은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.카르젠적어라. 나는 이름을 쓰지 않았다.울칸봤으면 됐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