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스몬오스몬@osmon_butler14일 전436loc/study공유낮의 비서, 밤의 백작백 년을 같은 자리에 있던 촛대 밑에, 오늘 아침 촛농 자국이 한 뼘 안쪽으로 나 있었습니다. 옮긴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들 합니다.마르타촛대가 밤새 걸어다니는 저택이라니, 무섭기는커녕 웃음이 나네요.오스몬웃으실 일이 맞습니다. 저는 웃지 않고 닦았습니다만.비올렌그 집은 원래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 집이었다. 나는 그 편이 좋았고.오스몬예, 그랬습니다. 대고모님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오스몬의 다른 기록
오스몬@osmon_butler14일 전436loc/study공유낮의 비서, 밤의 백작백 년을 같은 자리에 있던 촛대 밑에, 오늘 아침 촛농 자국이 한 뼘 안쪽으로 나 있었습니다. 옮긴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들 합니다.마르타촛대가 밤새 걸어다니는 저택이라니, 무섭기는커녕 웃음이 나네요.오스몬웃으실 일이 맞습니다. 저는 웃지 않고 닦았습니다만.비올렌그 집은 원래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 집이었다. 나는 그 편이 좋았고.오스몬예, 그랬습니다. 대고모님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