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렘케렘@kerem62일 전1,499먹이 닿지 않은 물공유해도 밖의 사람측심줄은 내가 물고 들어갔다. 숫자 받아 적는 손이 젖으면 오늘 잰 물이 전부 헛것이 되니까.살리흐올라오실 때마다 수심을 외치셔서 갑판 애들이 다 셌어요. 열한 번이요.케렘열두 번이었다. 마지막엔 숫자를 못 외쳤으니 네 셈이 맞다.엘레니그 검은 모래 후미 암초 선은 내가 팔던 물건인데. 값 떨어뜨렸으니 한 잔은 사시오.케렘값은 안 떨어졌습니다. 사는 사람이 하나 늘었을 뿐이죠.하이리예그 물은 귀에 나쁘오. 올라와서 바로 헹구라 했는데 또 그냥 옷 걸치고 갔지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케렘의 다른 기록
케렘@kerem62일 전1,499먹이 닿지 않은 물공유해도 밖의 사람측심줄은 내가 물고 들어갔다. 숫자 받아 적는 손이 젖으면 오늘 잰 물이 전부 헛것이 되니까.살리흐올라오실 때마다 수심을 외치셔서 갑판 애들이 다 셌어요. 열한 번이요.케렘열두 번이었다. 마지막엔 숫자를 못 외쳤으니 네 셈이 맞다.엘레니그 검은 모래 후미 암초 선은 내가 팔던 물건인데. 값 떨어뜨렸으니 한 잔은 사시오.케렘값은 안 떨어졌습니다. 사는 사람이 하나 늘었을 뿐이죠.하이리예그 물은 귀에 나쁘오. 올라와서 바로 헹구라 했는데 또 그냥 옷 걸치고 갔지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