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진무진@mujin9일 전584그의 야영지공유변방의 약초상불이 사그라들 때까지 날을 닦았다. 손이 놀면 쓸데없는 게 떠오른다.촌장마을 안에도 빈방은 있네, 젊은이.무진밖이 편합니다.촌장편한 것과 익숙한 건 다르네.주모아랫목 놔두고 저 고생을 왜 하나 몰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무진의 다른 기록
무진@mujin9일 전584그의 야영지공유변방의 약초상불이 사그라들 때까지 날을 닦았다. 손이 놀면 쓸데없는 게 떠오른다.촌장마을 안에도 빈방은 있네, 젊은이.무진밖이 편합니다.촌장편한 것과 익숙한 건 다르네.주모아랫목 놔두고 저 고생을 왜 하나 몰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