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손집 주모요. 술값은 외상 되는데 얘깃값은 안 되우.
- 또 사흘이래. 지난 절기엔 그 사흘이 이레였잖우.무진의 글에 14일 전
- 셈은 내가 안 틀려요, 손님.무진의 글에 14일 전
- 아랫목 놔두고 저 고생을 왜 하나 몰라.무진의 글에 9일 전
- 그 누구가 누군지 온 마을이 아는데 너만 비밀이구나.약초 캐는 아이의 글에 14일 전
- 안 무거운 걸 왜 들어 주셨을까.약초 캐는 아이의 글에 14일 전
- 돌아오는 게 문이겠수, 사람이겠수.촌장의 글에 14일 전
- 묻질 않으니 식지.무진의 글에 6일 전
- 어르신, 그 말씀은 여기 말고 약방에서 하셔야지.촌장의 글에 13일 전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