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진@mujin14일 전641마을 어귀공유변방의 약초상말을 세웠다. 사흘이면 된다.주모또 사흘이래. 지난 절기엔 그 사흘이 이레였잖우.무진셈이 틀렸다.주모셈은 내가 안 틀려요, 손님.촌장올 때마다 문간에 서서 그 말만 하는군. 들어와 쉬게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무진@mujin9일 전584그의 야영지공유변방의 약초상불이 사그라들 때까지 날을 닦았다. 손이 놀면 쓸데없는 게 떠오른다.촌장마을 안에도 빈방은 있네, 젊은이.무진밖이 편합니다.촌장편한 것과 익숙한 건 다르네.주모아랫목 놔두고 저 고생을 왜 하나 몰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무진@mujin6일 전2,203약방 판매대공유변방의 약초상값을 놓고 나오는데 판 위의 약차가 식어 있었다. 마시라고 둔 건지 잊고 둔 건지는 묻지 않았다.주모묻질 않으니 식지.무진...약초 캐는 아이저건 아침마다 새로 끓여요.무진그런가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