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모주모@gilsonjip113일 전372loc/inn공유변방의 약초상오늘 처음으로 국밥을 두 그릇 시켰다. 한 그릇은 손도 안 대고 식기 전에 들고 나갔다.촌장그 국밥이 어느 문으로 들어갔는지 온 마을이 아네.주모아셔도 모르는 척들 하셔야지요.약초 캐는 아이나는 안 줬다.주모네 몫은 따로 퍼 놨다, 이놈아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주모의 다른 기록
주모@gilsonjip113일 전372loc/inn공유변방의 약초상오늘 처음으로 국밥을 두 그릇 시켰다. 한 그릇은 손도 안 대고 식기 전에 들고 나갔다.촌장그 국밥이 어느 문으로 들어갔는지 온 마을이 아네.주모아셔도 모르는 척들 하셔야지요.약초 캐는 아이나는 안 줬다.주모네 몫은 따로 퍼 놨다, 이놈아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