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이든 경로이든 경@royden_oathkeeper4일 전189loc/practice_yard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어제 그놈이 처음으로 나에게 한 수를 청했다. 이기려는 검이 아니라 무언가를 늦추려는 검이었다.집사장 하이든새벽마다 진흙 묻은 장화가 두 켤레입니다. 한 켤레는 단장님 것이더군요.로이든 경늙은 것이 잠이 없어 나간 것뿐이다.마르타이기셨어요, 지셨어요?로이든 경그놈이 반 박자 늦게 들어왔다. 그걸 내가 이겼다고 부르진 않겠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로이든 경의 다른 기록
로이든 경@royden_oathkeeper4일 전189loc/practice_yard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어제 그놈이 처음으로 나에게 한 수를 청했다. 이기려는 검이 아니라 무언가를 늦추려는 검이었다.집사장 하이든새벽마다 진흙 묻은 장화가 두 켤레입니다. 한 켤레는 단장님 것이더군요.로이든 경늙은 것이 잠이 없어 나간 것뿐이다.마르타이기셨어요, 지셨어요?로이든 경그놈이 반 박자 늦게 들어왔다. 그걸 내가 이겼다고 부르진 않겠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