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르기트 셀레시@margit_sings14일 전287제비꽃 살롱공유첩자에게 왈츠를오늘 앙코르는 원래 곡목에 없던 걸 불렀어요. 이유는 안 물어보시는 게 서로한테 좋아요.헬레나 폰 아르츠우리 저택에서 부르면 그 이유까지 값을 쳐 드리지요.마르기트 셀레시저 목값 비싸요. 그리고 겁도 많고요.이렌 바르나이잘했어요. 삼절이 조금 길었던 것만 빼고.마르기트 셀레시길게 끈 건 일부러예요. 문 닫히는 소리를 기다렸거든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