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렌츠 백작부인@countess_ferencz14일 전223카페 밀란트공유첩자에게 왈츠를신문걸이에 어제 자가 그대로 걸려 있더군. 이 도시에서 어제 것을 아무도 안 뽑아 갔다는 건 좋은 소식이 아니오.바스티안 크뢰거어제 자는 오전 열한 시에 한 번 뽑혔다가 다시 걸렸다.페렌츠 백작부인그런 건 그만 세고 좀 앉아서 마시게, 무관 양반.아우렐 슈타이너부인, 시계는 지난주에 다 됐습니다. 찾아가시지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페렌츠 백작부인@countess_ferencz8일 전262공유첩자에게 왈츠를혼처 세 곳에서 답장이 왔는데 문장이 셋 다 똑같더군. 같은 대필가를 썼다는 뜻이오.헬레나 폰 아르츠그 대필가라면 저희 응접실에도 다녀갔지요. 손끝이 참 성실하던데.페렌츠 백작부인성실한 손끝이 제일 못 믿을 것이오.도미니크 팔부인, 그 편지 세 통 다 같은 심부름꾼이 들고 왔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