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미니크 팔@dominik_pal14일 전68제비꽃 살롱공유첩자에게 왈츠를오늘은 주인이 손님 인사를 통째로 건너뛰고 홀을 가로질렀습니다. 문지기 십 년에 두 번째 보는 걸음이었고요.할머니 로자첫 번째가 언제였는지는 끝내 말을 안 하는구먼.도미니크 팔말하면 제가 문 바깥쪽에 서게 되죠.마르기트 셀레시그 걸음 저도 봤어요. 반주 두 마디 놓칠 뻔했다니까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