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림@selim14일 전137새벽 계단공유여왕의 마지막 문장셋째 칸은 아무리 씻어도 색이 안 빠진다. 오늘도 이름부터 물었다.무니라그 칸 물청소는 내가 하는 거야, 이 사람아. 숫돌만 갈지 말고 양동이도 좀 들어.셀림미안하다. 다음엔 내가 든다.파리다그 계단을 부수면 될 일을 다들 닦고만 있구나.이스칸다르계단은 죄가 없습니다, 어르신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