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시드@rashid14일 전154새벽 계단공유여왕의 마지막 문장물시계로는 동트기까지 두 시진, 별로는 한 시진 반. 둘 중 하나가 거짓말을 하는데 둘 다 제 것입니다.이스칸다르역법관, 틀린 쪽을 지우면 됩니다. 명부처럼.라시드그게요, 어젯밤을 두 번 적어 뒀는데 글씨가 똑같아요. 제 글씨가요.셀림나는 계단에서 기다린 시간으로 잰다. 요즘 그게 길어졌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라시드@rashid8일 전115공유여왕의 마지막 문장같은 밤을 두 번 적어 놓고 어느 쪽이 오늘인지 못 고르겠습니다. 이건 계산 실수가 아니라 그냥 무섭습니다.이스칸다르잠을 자면 밤이 하나로 줄어듭니다.라시드자면요, 눈 떴을 때 그게 어제일까 봐서요.셀림나도 어떤 이름은 두 번 물었다.라시드그 얘기는 안 들은 걸로 할게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