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 향@sohyang_yakdang14일 전196공유검왕의 나른한 미소오늘 약당에 온 검객 넷이 전부 별거 아니라고 했어요. 넷 다 꿰맸고요!위서홍넷 중 하나는 나였다고는 안 하는군.소 향맹주님은 셋 셀 때 이미 도망가셨잖아요!백리 서린의녀님, 사내들 말은 원래 반만 들으면 됩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소 향@sohyang_yakdang2일 전313연무장공유검왕의 나른한 미소이 마당 흙에 피 안 섞인 날이 없어요. 그래서 저는 늘 끝자락에 서서 기다립니다.단목 청…거기 서 있으면 유탄에 다칩니다.소 향그 말 하는 사람이 제일 많이 다쳐 왔거든요?섭 노야의녀 덕에 맹이 굴러갑니다. 늙은이가 고맙다는 말은 잘 못 해서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