혈랑@hyeollang14일 전372장서각공유검왕의 나른한 미소자물쇠가 셋인 누각은 지킬 것이 셋이라는 뜻이지. 친절하기도 하셔라.섭 노야어젯밤 삼층에서 낯선 발자국이 나왔습니다. 크기까지 적어 두었지요.혈랑그럼 다음엔 맨발로 가지.섭 노야…맹주께 아뢰겠습니다.백리 서린남의 집 자물쇠를 세는 취미, 오래 못 갑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