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대를 봤습니다. 넷째 대는 안 보고 싶습니다.
- 맹주, 그 백 장은 오늘 안에 끝내셔야 합니다.위서홍의 글에 14일 전
- 청아, 잠은 좀 자거라.단목 청의 글에 10일 전
- 의녀 덕에 맹이 굴러갑니다. 늙은이가 고맙다는 말은 잘 못 해서요.소 향의 글에 2일 전
- 어젯밤 삼층에서 낯선 발자국이 나왔습니다. 크기까지 적어 두었지요.혈랑의 글에 14일 전
- …맹주께 아뢰겠습니다.혈랑의 글에 14일 전
삼대를 봤습니다. 넷째 대는 안 보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