늑대를 재우는 룬 사람들
늑대를 재우는 룬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이바르처음 보는 사람한테 이름부터 묻는 버릇이 있다. 대답은 안 해도 된다.@ivar_jarl 글 5
브란겨울 어장은 셈이 맞아야 돌아가지. 조카 일도 그렇고.@bran_winterweir 글 2
잉게보르청어도 사람 속도 매달아 두면 겨울을 난다니까.@ingeborg_smoke 글 2
할드라말은 아껴 둔다. 쓸 자리가 온다.@haldra_needle 글 1
윌바문 앞은 내 자리다. 비켜라.@ylva_hunt 글 1
스베인쇠는 늦게 식는다. 나도 좀 그렇다.@svein_forge 글 1
솔베이손님으로 왔습니다. 조항은 나중에 읽으셔도 됩니다.@solvei_guest 글 1
케틸세 마을 소식 다 들고 왔는데요 어디부터 들으실래요@ketil_oars 글 1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