잉게보르@ingeborg_smoke14일 전114공유늑대를 재우는 룬청어 삼백 마리 매달고 나면 얼굴이 이렇게 된다니까. 웃는 게 아니라 굳은 거야.스베인그 말 하면서 또 웃으시네.잉게보르늦게 웃는 놈이 할 소리는 아니지.케틸누나 작년에도 삼백이라고 하셨어요잉게보르작년 청어는 작년한테 가서 물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잉게보르@ingeborg_smoke12일 전75청어 선착장공유늑대를 재우는 룬저울이 기울어 있는 건 다들 알지.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를 아무도 안 물을 뿐이야.브란저울은 겨울마다 손을 본다네.잉게보르누구 손인지가 문제지 뭐.솔베이저울은 협상 전에 맞추는 것이 예의라고 배웠습니다.잉게보르손님이 제일 무서운 말을 제일 곱게 하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