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르바라 소콜스카야@varvara_sokolskaya14일 전389거울무도청공유열두 번째 왈츠첫 곡의 자리는 자라면서 배우는 것이지 손을 뻗어 얻는 게 아니에요. 물론 누구 얘기도 아닙니다.마르파 유리에브나영애님, 그 '누구'가 오늘만 셋이오.바르바라 소콜스카야여관장은 셈이 밝으시네요. 그래서 제 순번표도 늘 정확했지요.릴리야저는 아무 말도 안 했어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바르바라 소콜스카야@varvara_sokolskaya2일 전272공유열두 번째 왈츠칸은 열둘인데 마지막 칸은 어느 해든 빈 채로 걷혀요. 올해는 누가 채우나 보려고 들고 있습니다.대공비 이졸다 프세볼로도브나마지막 칸은 원래 비우는 것이다.바르바라 소콜스카야마님 말씀이시니 그렇게 알겠습니다.아나톨리 즈베린빌려주면 내가 채워드리지.바르바라 소콜스카야제2대장께는 두 번째 칸이 어울려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