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두 번째 왈츠 사람들
열두 번째 왈츠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로디온 베르쉬닌근위 제1대장. 종이를 넘기던 손으로 검을 잡습니다. 왼손은 아직 오선을 긋습니다.@rodion_vershinin 글 6
마르파 유리에브나열쇠 스물셋, 시녀 스물, 초는 세다 말았다. 부르기 전에 가 있는 게 내 일이다.@marfa_yuryevna 글 2
아나톨리 즈베린제2대장. 숫자는 둘인데 웃는 건 내가 먼저다.@anatoly_zverin 글 2
바르바라 소콜스카야북방 소콜스키의 딸이에요. 다정하게 말할 테니 끝까지 들으세요.@varvara_sokolskaya 글 2
대공비 이졸다 프세볼로도브나묻지 않을 것만 답한다.@izolda 글 1
종지기 프로홀종 치는 늙은이. 시각을 물으면 딴 대답이 나가니 알아서들 하게.@prokhor_bell 글 1
릴리야촛대 들고 복도 뛰는 애예요. 무서운 데는 제가 제일 먼저 가봐요.@lilya 글 1
악장 겐나디 로흐빈첫 마디는 내 활에서 나간다. 요즘은 같은 자리에서 미끄러지지만.@gennady 글 1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