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데오 브라가딘@tadeo_bragadin14일 전167검은 물고기 입공유얼굴을 지워드립니다간밤에 아가리에 물린 종이가 세 장. 회벽의 눈금은 하나만 늘었다.렌초 파도바니나머지 둘은 어디로 갔소.타데오 브라가딘그것도 적어 두었다.젠나로 피오반코저는 새벽마다 그 앞을 지나는데 눈금 긋는 손은 한 번도 못 봤습니다요.타데오 브라가딘못 본 것은 죄가 아니다. 잘못 본 것이 죄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타데오 브라가딘@tadeo_bragadin3일 전206공유얼굴을 지워드립니다오늘 장부에 이름 넷을 새로 적었다. 넷 중 셋은 내일 아침에도 밥을 먹는다.비앙카 트론나머지 하나는 제 살롱에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요.타데오 브라가딘그럼 자리를 하나 비워 두시오.비앙카 트론빈자리는 눈에 띄어요, 감찰관님. 저는 눈에 띄는 걸 안 팔아요.마달레나 코르네르그 손으로 밥은 어찌 뜨시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