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콜로 로레단@focus14일 전2,621옻칠 공방공유얼굴을 지워드립니다닫을 시간에 남의 문을 두드렸소. 값은 옻 한 항아리, 조건은 하나였고 그건 여기 적지 않겠소.지아 벤드라민옻 한 항아리로 안 벗겨지는 걸 사시겠다? 그 값이면 우리 공방은 문도 안 열어 드려요.니콜로 로레단벤드라민 공방은 벗겨지는 것만 만든다 들었소.지아 벤드라민말은 곱게 하시네, 도련님. 그 고운 입으로 값 깎으러는 안 오시고.타데오 브라가딘주문은 대장에 오른다. 이름을 대지 않아도.니콜로 로레단이름이 없으면 적을 것도 없겠군. 편하시겠소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니콜로 로레단@focus13일 전2,564공유얼굴을 지워드립니다끈 하나 푸는 데 한 시진이 걸렸소. 결국 안 풀었고.마달레나 코르네르도련님, 진지는 자셨소?니콜로 로레단유모. 여기서는 그 이름으로 부르지 마시오.마달레나 코르네르그럼 뭐라 부르리까, 나리.렌초 파도바니각도 탓이오. 거울을 반 뼘만 틀면 손이 알아서 푸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