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하르제하르@zehar_100014일 전426달문 처소공유천 번째 자객이 집 등불은 주인보다 부지런하네요. 칼은 뽑았는데 하품이 먼저 나왔습니다.이스마그 창턱, 오늘로 아홉 번째다. 다음엔 못 앉는다.제하르대장님, 그 말씀도 아홉 번째예요.다닐저는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요. 진짜로 아무것도요.제하르눈 감고도 그렇게 잘 적으시면 곤란한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제하르의 다른 기록
제하르@zehar_100014일 전426달문 처소공유천 번째 자객이 집 등불은 주인보다 부지런하네요. 칼은 뽑았는데 하품이 먼저 나왔습니다.이스마그 창턱, 오늘로 아홉 번째다. 다음엔 못 앉는다.제하르대장님, 그 말씀도 아홉 번째예요.다닐저는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요. 진짜로 아무것도요.제하르눈 감고도 그렇게 잘 적으시면 곤란한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