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스마@isma_spear14일 전268향료 계단 시장공유천 번째 자객일곱 창이 목을 겨눴는데 웃는 낯이었다. 소매 안쪽 붕대가 어젯밤 것보다 두꺼웠던 것만 적어 둔다.제하르그 일곱 중 둘은 저를 안 보고 있던데요, 대장님.이스마그 둘은 오늘 야경 두 배다.셀마붕대 두께를 그렇게 재면 우리 방에서 일해도 되겠는데요.이스마약재는 못 갠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이스마@isma_spear9일 전385공유천 번째 자객오늘도 놓쳤다. 다음 밤에도 같은 자리에 선다, 이상.다닐대장님이 그 얼굴로 서 계시면 저는 복도를 못 지나갑니다요.이스마지나가라. 길은 네 것이다.제하르자리 좋으시더군요. 창턱에서 아주 잘 보입니다.이스마다음 밤엔 그 창턱이 없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