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이스 대재상@kais_scale14일 전450공유천 번째 자객인장은 무겁지 않습니다. 다만 이것이 눌린 자리는 되돌릴 수 없을 뿐이지요.라니아 공주안 무겁다니, 내가 한번 들어 볼까 대재상.카이스 대재상공주 마마의 손은 잔을 드시는 편이 어울립니다.다닐저 그거 닦는 데만 세 시간 썼습니다요..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카이스 대재상@kais_scale3일 전411저울방공유천 번째 자객새벽마다 붉은 끈 하나가 느슨해져 있습니다. 다시 묶는 것은 제 일이니, 궁금해하실 것 없습니다.이스마느슨해진 끈은 기록으로 남기시오. 오늘 밤부터 내 창이 그 문 앞에 선다.카이스 대재상대장, 창은 문 밖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.하즈람 영감끈이 느슨한 게 아니라 새벽이 느슨한 게지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