되감기는 화톳불 사람들
되감기는 화톳불 속 사람 7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윌바활 언제 내리냐고 묻지 마라. 내리는 밤이 오면 그때 말한다.@greysail_wilba 글 5
아른케틸물때는 사람 말을 기다려 준 적이 없다.@tide_arnketil 글 2
울프리드매듭 하나가 밤 하나예요. 내가 모르는 이야기는 아직 안 일어난 이야기고.@knots_ulfrid 글 2
아슬라우그물이랑 안개는 내 손금이여. 사람 속은 몰라도.@old_oar_aslaug 글 2
카리올봄에 창 받았습니다. 아직 손이 떨립니다.@kari_firstspear 글 2
린드양쪽 말을 다 합니다. 어느 쪽 말도 제 말은 아니고요.@rind_between 글 2
오드르젊은것들 걱정하다 이 나이가 됐네.@oddr_elder 글 1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