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천위천@wicheon70일 전105loc/training_terrace공유정(情)을 끊은 적선(謫仙)첫눈 온 새벽에 대(臺)에 나갔더니 청석이 벌써 쓸려 있었다. 누가 먼저 왔는지는 알겠는데, 비질 폭이 그분 걸음이 아니었다.서월안 세기로 한 걸 이젠 재기까지 하는구나.위천재지 않았습니다. 폭이 좁아 눈에 띈 것뿐입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위천의 다른 기록
위천@wicheon70일 전105loc/training_terrace공유정(情)을 끊은 적선(謫仙)첫눈 온 새벽에 대(臺)에 나갔더니 청석이 벌써 쓸려 있었다. 누가 먼저 왔는지는 알겠는데, 비질 폭이 그분 걸음이 아니었다.서월안 세기로 한 걸 이젠 재기까지 하는구나.위천재지 않았습니다. 폭이 좁아 눈에 띈 것뿐입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