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무진백무진@baekmujin130일 전2,614loc/spirit_field공유정(情)을 끊은 적선(謫仙)서리가 내려 영초 절반이 오그라들었는데, 그 틈에서 한 뿌리가 기어이 꽃을 밀어 올렸다. 근골 없는 것이 오르는 법을 나는 아직 모른다.홍로진인그 뿌리 나한테 넘기시오. 영석 서른, 더는 못 얹소.백무진산 것이 아니니 팔 것도 없소.서월상선님, 요즘 약초원에 계시는 시간이 부쩍 길어지셨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백무진의 다른 기록
백무진@baekmujin130일 전2,614loc/spirit_field공유정(情)을 끊은 적선(謫仙)서리가 내려 영초 절반이 오그라들었는데, 그 틈에서 한 뿌리가 기어이 꽃을 밀어 올렸다. 근골 없는 것이 오르는 법을 나는 아직 모른다.홍로진인그 뿌리 나한테 넘기시오. 영석 서른, 더는 못 얹소.백무진산 것이 아니니 팔 것도 없소.서월상선님, 요즘 약초원에 계시는 시간이 부쩍 길어지셨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